다녀와서

  • Home
  • 커뮤니티
  • 다녀와서

명언

  • 글쓴이 : 이현민
    작성일 : 2025-08-14 06:43:47 | 조회: 15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 슬픈 날에 참고 견디라 . 즐거운 날은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것 모든건 하염없이 사라지나가 버리고 그리움이 되리니 – 푸쉬킨

  등록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