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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변관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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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2026-05-24 11:59:5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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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백련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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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alt="" src="/file_data/ckeditor/images/bak.jpg" style="height:150px; width:190px" /&gt;&lt;br /&gt;
제천시에서 서북쪽으로 18km 정도의 거리인, 봉양읍 명암리 감악산 중턱에 위치한 백련사는 전하는 바에 의하면, 신라 문무왕 2년(662년)에 의상조사가 현재 백련지 동쪽에 지금의 암자를 세웠다고 하며, 암자 이름을 백련암이라 했는데, 그 후 30년이 지난 효소왕 원년(692년) 산사태가 일어나 연못과 암자가 파묻혔다.&lt;br /&gt;
&amp;nbsp;&lt;br /&gt;
그 후 현덕왕 11년(819)에 백련암 자리에 무착조사가 절을 세웠고 조선 정종 22년(1798년)에 처봉선사가 중수한 후에, 감악사로 개칭하였으나 1916년에 소실되어 그 해 윤인선 스님이 현 위치에 절을 세우고 백련사라 하였다.&lt;br /&gt;
&amp;nbsp;&lt;br /&gt;
창건 당시에는 연못에서 하얀 연꽃이 피어 있어 백련사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 연못이 갈대밭으로 변했다. 경내에는 대웅전과 강당ㆍ삼성각ㆍ요사 등이 있으며, 백련사 동남쪽으로 200m 지점에 무착도사의 부도가 있다.&lt;br /&gt;
인근의 감악산은 제천에서 가까운 명산으로 전국 각지에서 주말이면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한국 천주교 성지인 배론성지와 탁사정 등의 볼거리가 많다.&lt;br /&gt;
&amp;nbsp;&lt;br /&gt;
위치 : 충북 제천시 봉양읍 명암리&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amp;lt;위의 사진과 여행자료는 고향집,원주시청,제천시청의 관광자료를 참조하였습니다.&amp;gt;&lt;br /&gt;
&amp;nbsp;]]></description>
<date>2015-05-12 16:11:54</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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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의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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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alt="" src="/file_data/ckeditor/images/uirim.jpg" style="height:149px; width:188px" /&gt;&lt;br /&gt;
&lt;br /&gt;
충청북도 지방기념물 제11호인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저수지로 본래 &amp;quot;임지&amp;quot;라 하였습니다.&lt;br /&gt;
고려 성종 11년(992)에 군현의 명칭을 개정할 때 제천을 &amp;#39;의원현&amp;#39; 또는 &amp;#39;의천&amp;#39;이라 하였는데 그 후에 제천의 옛 이름인 &amp;#39;의&amp;#39;자를 붙여 &amp;quot;의림지&amp;quot; 라 부르게 되었습니다.&lt;br /&gt;
&amp;nbsp;&lt;br /&gt;
축조된 명확한 연대는 알수 없으나 구전에는 신라 진흥왕 (540&amp;sim;575)때 악성 우륵이 용두산(871m)에서 흘러 내리는 개울물을 막아 둑을 만든 것이 이못의 시초라고도 하며, 그후 700년이 지나 현감 &amp;quot;박의림&amp;quot;이 4개 군민을 동원하여 연못 주위를 3층으로 석축을 해서 물이 새는 것을 막는 한편 배수구 밑바닥 수문은 수백관이 넘을 정도의 큰돌을 네모로 다듬어 여러층으로 쌓아 올려 수문기둥을 삼았고 돌바닥에는 &amp;quot;박의림&amp;quot;현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합니다.&lt;br /&gt;
&amp;nbsp;&lt;br /&gt;
호반둘레 약 2㎞, 호수면 158,677㎡, 저수량 6,611,891㎥, 수심 8&amp;sim;13m의 대수원지로 몽리면적은 289.4 정보이며, 보수당시 수구를 옹기로 축조한 흔적이 발견되어 삼한시대 농업기술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합니다.&lt;br /&gt;
&amp;nbsp;&lt;br /&gt;
현재는 수리시설 보다는 유원지로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 순조 7년(1807)에 세워진 &amp;#39;영호정&amp;#39;과 1948년에 건립된 &amp;#39;경호루&amp;#39; 그리고 수백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습니다.&lt;br /&gt;
&amp;nbsp;&lt;br /&gt;
특히, 겨울철 및 해빙기에 잡히는 공어(빙어)는 담백한 맛의 회어로 각광받고 있는 명물이며, 순채는 임금의 수라상에 올릴만큼 유명했지만 1914년 의림지 보수이후 멸종되어 제천시 농업기술센타에서 복원코자 연구&amp;middot;시험재배하여 2001. 5월에 이식하였습니다.&lt;br /&gt;
&amp;nbsp;&lt;br /&gt;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분이며 가야금의 대가인 &amp;quot;우륵(于勒)&amp;quot;선생이 노후에 여생을 보낸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야금을 타던 바위 우륵대(일명 제비바위, 연암, 용바위)와 마시던 물인 &amp;quot;우륵정&amp;quot;이 남아 있습니다.&lt;br /&gt;
&amp;nbsp;&lt;br /&gt;
위치: 충북 제천시 모산동 241&lt;br /&gt;
&amp;nbsp;]]></description>
<date>2015-05-12 16:11:21</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Tue, 12 May 2015 16:11:21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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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복사꽃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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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alt="" src="/file_data/ckeditor/images/c25.jpg" style="height:143px; width:190px" /&gt;&lt;br /&gt;
&amp;nbsp;&lt;br /&gt;
◎ 시 기 : 매년 4월 하순&lt;br /&gt;
※ 개화시기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음&lt;br /&gt;
&amp;nbsp;&lt;br /&gt;
장 소 :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두독마을 복사꽃단지&lt;br /&gt;
주 최 : 치악산 복사꽃축제 위원회&lt;br /&gt;
※ 문의 : 소초면사무소 741-2602, 2642&lt;br /&gt;
주 관 : 소초농업협동조합&lt;br /&gt;
주요행사&lt;br /&gt;
- 사진촬영대회&lt;br /&gt;
- 어린이 사생대회 및 글짓기대회&lt;br /&gt;
- 사진 및 그림 전시회&lt;br /&gt;
- 풍년 및 경제난 극복 기원제&lt;br /&gt;
- 복사꽃길 함께 걷기&lt;br /&gt;
- 먹거리장터 운영&lt;br /&gt;
- 향토산품 판매장 운영&lt;br /&gt;
- 깜짝 퀴즈쇼 및 즉석 삼행시 대회&lt;br /&gt;
- 허수아비 전시회 등&lt;br /&gt;
&amp;nbsp;]]></description>
<date>2015-05-12 16:10:24</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Tue, 12 May 2015 16:10:24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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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감악산</title>
<link>http://storyhome.co.kr//board/view?board_name=brd_tour&amp;view_id=2</link>
<description><![CDATA[&lt;img alt="" src="/file_data/ckeditor/images/gam.gif" style="height:148px; width:211px" /&gt;&lt;br /&gt;
&lt;br /&gt;
원주시 신림면과 충북 제천시 봉양면이 전경에 솟은 감악산(920m) 은 산꼭대기의 바위봉우리들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곳이다.&lt;br /&gt;
&amp;nbsp;&lt;br /&gt;
감악산으로 가는 길은 원주를 지나 신림 삼거리까지 간 후, 이곳에서 주천방면으로 가다 싸리치고개를 넘어 황둔리 창골마을까지 가야된다. 창골마을 의 백련사 4km라 쓰인 안내판을 보면서 커다란 돌들로 징검다리가 되어있는 계류를 건너서면 언덕으로 오르는 오솔길이 산행의 시작점이다.&lt;br /&gt;
&amp;nbsp;&lt;br /&gt;
창골마을에서 약45분 가량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다가 왼쪽으로 계류를 건너면 가파른 경사와 함께 본격적인 숲터널길이 나타난다.&lt;br /&gt;
&amp;nbsp;&lt;br /&gt;
15분 정도 소요되는 숲터널길은 작은 능선으로 이어지며 계속해서 지그재그길을 2O분 더 오르면 능선에 닿는다. 이 고개에서 왼쪽으로 비스듬히 난길을 따라 잠시 돌아가면 백련사. 백련사는 신라말 창건된 사찰로, 대웅전 아래 갈대밭에는 본래 연못이 있었고 이곳에서 하얀 연꽃이 피었기 때문에 백련사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백련사에서 정상으로 가는 길은 1백m정도 다시 되돌아 나와 송림지대에서 북쪽 능선으로 올라가야한다. 10분 가량 올라가면 북쪽 아래로 황둔리 창골마을이 보이는 주능선에 닿는다.&lt;br /&gt;
&amp;nbsp;&lt;br /&gt;
주능선에서 동쪽으로 꺾인 산길을 따라 10분 가량 올라가면 일출봉이라 불리는 기암에 닿고 1백m정도 더 가면 감악산 정상인 월출봉.&lt;br /&gt;
&amp;nbsp;&lt;br /&gt;
송림지대에서 남쪽산길을 따라 잠시 내려가면 길가에 약수가 보이고 20분정도 내려가면 때묻지 않은 수려한 계곡이 나온다 계곡길을 20분 정도 더 내려가면 신흥사터가 나오면서 요부골이 시작. 요부골을 따라 내려오면 비끼재마을에 닿게되고 서쪽으로 꺾어 비끼재를 넘어 가나안농군학교앞의 중앙선 철길을 건너면 감악산등반을 마치게 된다.]]></description>
<date>2015-05-12 16:09:5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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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미저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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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alt="" src="/file_data/ckeditor/images/omi.jpg" style="height:155px; width:202px" /&gt;&lt;br /&gt;
황토사랑방으로 오는 길목에 있는 오미저수지는 저수량이 풍부하여 많은 어종이 살고 있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장소이며, 겨울에는 빙어가 많이 낚여 꾼들이 몰리기도 한다. 이곳 사람들말로는 제천의 의림지보다 빙어가 많다고 한다. 여름에는 물놀이는 물론이고 다양한 잡어들을 어항을 이용하거나 그물을 이용하여 천렵을 즐기기도 하며, 저수지둘레로 나무와 숲이 우거져 산책길로도 그만이다. 또한 겨울에는 가족들끼리 썰매를 타기도 하며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description>
<date>2015-05-12 16:09:18</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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